레픽 클리닉 강남점의 피부과 로고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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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쎄라와 써마지, 어떤 에너지를 사용하나

울쎄라와 써마지는 모두 비수술 리프팅 장비지만, 사용하는 에너지 종류가 다르다. 울쎄라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를 활용해 피부 깊은 층인 근막(SMAS)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 과정에서 레픽클리닉 강남점이 도입한 울쎄라의 DeepSee™ 실시간 영상 기술이 작동해, 시술 중 피부층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정확한 깊이에 에너지를 집속할 수 있다.

써마지 FLX는 고주파(RF) 에너지 를 이용해 진피층 깊이 콜라겐 재생을 유도한다. 열에너지를 광범위하게 전달해 얼굴 탄력과 잔주름, 모공 축소에 효과적이며, 비수술 시술로 다운타임이 거의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타겟 피부층과 주요 적응증 비교

두 시술이 주로 작용하는 피부층과 개선 목적은 아래와 같이 구분할 수 있다.

즉, '처짐'이 주된 고민이라면 SMAS층까지 도달하는 울쎄라가, '탄력·결·잔주름'이 중심 고민이라면 진피층 콜라겐 재생에 특화된 써마지가 먼저 언급되는 경향이 있다.


시술 과정과 체감의 차이

울쎄라는 집속 초음파 특성상 에너지가 점 단위로 집중되기 때문에, 시술 중 특정 지점에서 열감이나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반면 써마지 FLX는 진피층 전체를 균일하게 가열하는 방식이라 시술 중 열감이 비교적 분산되는 편이다. 두 시술 모두 피부 표면 절개 없이 진행되며, 일상 복귀가 빠른 비수술 리프팅에 해당한다.

효과 발현 시점도 다소 다르다. 울쎄라는 시술 후 수주~수개월에 걸쳐 콜라겐 재생이 진행되며 점진적으로 효과를 확인하게 되고, 써마지 역시 콜라겐 재생 기전 특성상 최종 효과 확인까지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


레픽클리닉의 맞춤 설계 접근

레픽 클리닉 강남점의 내부 시설 모습.
레픽 클리닉 강남점의 내부 시설 모습.

레픽클리닉 강남점은 '디자인 울쎄라'와 '디자인 써마지'라는 자체 프로토콜을 운영한다. 일반적인 울쎄라·써마지 시술이 정해진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체에 균일하게 에너지를 조사하는 방식이라면, 레픽의 디자인 시리즈는 시술 전 메타뷰·마크뷰 이중 진단 을 통해 피부 두께, 처짐 위치, 탄력 저하 부위, 모공 분포 등을 데이터로 측정한 뒤 원장이 직접 조사 위치와 에너지 레벨을 부위별로 차등 설계한다.

예를 들어 디자인 써마지의 경우, 모공이 집중된 부위에는 강도를 높이고 민감 부위는 강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설계해, 같은 600샷이라도 배분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관점으로 접근한다. 두 시술 중 어느 쪽이 더 적합한지, 혹은 병행이 필요한지 여부는 진단 결과와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원장 직접 상담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더 자세한 시술 정보와 가격은 레픽클리닉 시술 가격과 후기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원장 직접 진료 시스템에 대한 안내는 강남 피부과 5인 원장 시스템 안내에서 살펴볼 수 있다.

※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시술/치료 전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